오랜만에 티스토리에 글을 써본다.

사이버 공간에서 자기 집을 관리하기 참 쉽지 않다. 조금 신경을 쓰지 않으면 잡초가 무성해진다. 가꾸는 사람의 열정이 식으면 정원을 찾는 사람의 발길도 잦아든다.

그래서 사이버 시대 퍼스널 미디어 에셋의 중요성을 다시 자각한다.  여기 저기 흩어져 있는 글을 체계적으로 잘 관리할 수 있는 방안이 필요한 시점이다.

네이버 블로그, 미니홈피, 페이스북, 트위터, 블로거, 티스토리,텍스트큐브 등 내 글을 보관된 곳이 한 두 곳이 아니다. 또 새로운 서비스가 생기면 내 공간을 마련할 수 밖에 없을 것이다.


Posted by 펜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