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tizen Marketers 3장 매쉬업을 설명할 때, 저자는 'The Shining'을 어떻게 매쉬업했는가를 보여준다.
샤이닝을 본래 스티븐 킹의 소설을 스탠리 큐브릭 감독이 영화를 만든 것으로 잭 니콜슨이 주역을 맡았었다.
이 영화는 소설가인 주인공이 광기의 살인에 빠지는 과정을 그린, 스릴러다. 그러나 네티즌들이 스릴러에 해설과 최신 음악을 입혀 가족 코메디물로 변신시켰다. 한국에서 풀빵닷컴에서 흔히 보았던 영화 예고편 패러디와 유사하다.









흥미로운 점은 시티즌 마케터즈의 저자가, 패러디 영화예고편을 매쉬업의 예로 든 것이다.
저자는 매쉬업을 데이터 매쉬업과 엔터테인먼트 매쉬업으로 구분하고 있다.
Posted by 펜맨

댓글을 달아 주세요